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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한 주 돌아보기

일기(1/16)

일기(1/16)

월요일에는 책을 읽었다. 악의 교전이라는 책인데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1, 2권을 모두 빌려왔다.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학교생활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후반부터는 범죄 스릴러가 돼서 꽤 흥미진진했다. 빨리 1권을 다 읽고 2권이 읽고 싶었다. 화요일에는 책을 좀 읽다가 수학문제를 풀었다. 이차방정식의 응용문제였다. 그 중 이차방정식의 계수와 상수항이 문자로 된 문제가 있었는데 근의 공식에 대입하기가 어려워서 좀 까다로웠다. 그래도 앞에 나와 있는 개념을 다시 보고 풀어보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수요일에는 저번에 읽던 악의 교전 1권을 다 읽었다. 점점 후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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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2/26)

일기(12/26)

월요일부터 기말고사를 했다. 월요일에는 역사, 도덕, 국어 시험이 있었다. 역사는 조선과 고려뿐만이 아니라 중국사와 서양사도 나와서 어려웠다. 그래도 도덕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국어도 지문이 길어서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잘 푼 것 같다. 화요일에는 수학과 기술 시험이 있었다. 수학은 문제들 둥 도형이 좀 헷갈렸고 확률은 어렵지 않았다. 근데 기술은 생각한 것 보다 너무 쉬웠다. 기술이 외울게 많아서 열심히 외웠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고 쉬워서 실망이였다. 그거 할 시간에 다른 과목을 하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일에는 영어와 도덕시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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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9)

일기(1/9)

월요일에는 책을 읽었다. 제목은 스릴러이고 말 그대로 여러 스릴러 명작들을 한 권으로 모은 책이다. 평소에 스릴러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호러 쪽 스릴러가 아니라 액션 쪽 스릴러가 많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화요일에는 수학문제를 풀었다. 제곱근을 사용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부분 이였다. 처음에는 잘 안되서 유튜브에 강의 올라온 것을 보았다. 그러자 이해가 되고 문제도 잘 풀 수 있게되었다. 등식의 성질을 이용해서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기만 하면 되는 거여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았다. 앞으로 수학을 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유튜브에서 강의를 찾아봐야겠다. 수요일은 음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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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2/5)

일기(12/5)

월요일에는 수학 시간에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는 확률에 대해서 배웠다. 따로따로 일어나는 사건과는 다르게 서로 곱해서 경우의 수를 구해야 한다. 따로 일어나는 확률과 동시에 일어나는 확률을 구분하는 게 중요 할 것 같다.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화요일에는 과학 시간에 단원 확인 문제를 풀었다. 정전기와 전류, 저항, 전압이 나오는 부분은 쉬웠지만, 자기장이 나오는 부분은 방향과 관련된 게 많아서 헷갈렸다. 교과서를 여러 번 읽고 자석과 전류의 흐름에 따른 방향을 다시 정리해 봐야겠다. 수요일에는 국어 시간에 발음법에 대해서 배웠다. 표준어를 그대로 말하면 말하기 힘든 단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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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1/28)

일기(11/28)

이번 주에는 학교에 갔다. 월요일에는 기술시간에 생명기술에 대해서 배웠다. 생명기술이란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을 말한다. 축산업, 농업, 유전학, 생물공학 등등의 기술이 생명기술에 포함된다. 특히 생명기술 중에 있는 유전자 조작 기술은 유전자를 조작해 식물 등의 유전자를 더 좋은 유전자만 골라서 구성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화요일에는 국어 시간에 연서와 병서에 대해서 배웠다. 연서는 한글에서 자음을 쓸 때 자음을 위로 두 개를 쌓는 것이고 병서는 자음을 쓸 때 옆으로 두 개를 놓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는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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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1/21)

일기(11/21)

월요일에는 국어시간에 한글의 창제 원리에 대해서 배웠다.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는 옛이응 등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글자가 있어서 좀 생소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한글을 만들 때 과학적인 방법에 기초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화요일부터는 3학년들 시험기간이여서 목요일까지 4교시만 했다. 화요일에는 과학시간에 자기장과 전류의 방향에 따른 힘에 방향에 대해서 배웠다. 전류의 방향이 바뀌거나 자기장의 방향이 바뀔 때 가해지는 힘의 방향은 자신의 오른손을 사용해서 알아낼 수 있다. 엄지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을 수직으로 만들고 엄지손가락은 전류의 방향을, 나머지 손가락으로는 자기장의 방향을 가리키도록 하면 손바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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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1/7)

일기(11/7)

월요일부터는 다시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다. 월요일에는 체육 논술 수행평가가 있었다. 수영장 및 야외 수상 활동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관한 내용이었다. 전날에 체육책을 한번 읽었을 뿐인데도 풀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는 않았다. 그냥 지켜야 할 안전 수칙만 알고 있어도 풀 수 있었다. 화요일에는 수행평가가 3개나 있었다. 하나는 영어 말하기 수행이고, 다른 하나는 도덕 논술 시험이고 마지막은 수학 서술형 평가였다. 도덕은 환경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3개 이상 찾아 쓰는 것이다. 도덕 선생님이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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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0/24)

일기(10/24)

월요일에는 학교에서 기술 시간에 적정기술에 대해서 배웠다. 적정기술이란 어느 한 공동체의 문화, 환경, 정서적인 면들을 고려해서 만든 기술을 말한다. 그 예시로는 물을 정수할 수 있는 라이프 스트로우가 있다. 그러나 적정기술은 여러 방면에서 보아야 한다. 트램펄린 위에서 뛰는 것으로 물을 뜰 수 있는 플레이 펌프는 노동력이 많이 들어감으로 적정기술이라고 할 수 없다. 화요일에는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입체도형의 닮음에 대해서 배웠다. 입체도형의 경우 부피의 닮음비가 a : b 라면 a:b의 3제곱이다. 평면도형일 경우 a:b의 제곱인 것으로 보아 넓이와 부피를 나타내는 단위와 관련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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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0/17)

일기(10/17)

월요일에는 책을 읽었다. 인턴십에 관한 책이었는데, 나는 비문학 형식의 글인 줄 알았는데 소설 형식으로 쓰여있고 가끔 인턴십이 어떤 그것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문장이 있을 뿐이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인턴십에 관한 내용뿐만이 아니라 소설의 내용도 재미있었다. 화요일에는 수학 시간에 직사각형의 특징에 대해서 배웠다. 직사각형은 그냥 직사각형인 인줄 알았는데, 그 안에 많은 성질이 숨어있었다. 그중 가장 신기한 것은 직사각형의 두 대각선의 길이는 서로 같고 한 대각선은 다른 대각선을 이등분 한다는 점이었다. 또한, 두 대변의 길이가 같은 것처럼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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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10/10)

일기(10/10)

월요일에는 책을 읽었다. 살인의 사계절 시리즈의 두 번째 편인 여름의 죽을 이라는 책이다. 요즘 스릴러가 재미있는 것 같아서 읽어 볼만한 스릴러 소설을 찾다가 보여서 읽어 보게 되었다. 사람이름이 좀 비슷한 게 많아서 헷갈렸지만 재미있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 봐야겠다. 화요일에는 국어 수행평가를 봤다. 매체 자료를 사용한 신문을 만드는 것 이였는데 나는 환경을 주제로 뉴스에서 본 코로나19로 인해서 늘어나고 있는 쓰레기에 대한 기사를 썼다. 광고도 그려 놓고 그래프도 그려서 잘 만든 것 같다. 사진도 가져갔는데 가위랑 풀이 없어서 붙이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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