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d by
Author: ahnjh777

일기(11/28)

일기(11/28)

이번 주에는 학교에 갔다. 월요일에는 기술시간에 생명기술에 대해서 배웠다. 생명기술이란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을 말한다. 축산업, 농업, 유전학, 생물공학 등등의 기술이 생명기술에 포함된다. 특히 생명기술 중에 있는 유전자 조작 기술은 유전자를 조작해 식물 등의 유전자를 더 좋은 유전자만 골라서 구성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화요일에는 국어 시간에 연서와 병서에 대해서 배웠다. 연서는 한글에서 자음을 쓸 때 자음을 위로 두 개를 쌓는 것이고 병서는 자음을 쓸 때 옆으로 두 개를 놓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는 있었다고…

Read More Read More

무거운 물(기사 요약)

무거운 물(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1122162014025 제목 : -70도 얼지 않는 물 만들어 ‘무거운 물→가벼운 물’ 찰나 포착 출처 : 중앙일보 요약 : 영하 20도에 달하는 한파에서도 강물의 표면을 제외한 일부분은 잘 얼지 않는다. 또한, 액체는 고체보다 밀도가 낮은 일반적인 특성과 다르게 물은 얼면서 부피가 커진다. 이것은 물이 다른 액체와 구별되는 변칙적인 성질을 가졌기 때문이다. 학계에서는 이것을 무거운 물과 가벼운 물로 나눠진다고 한다. 연구진들은 처음으로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가벼운 물과 무거운 물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관측에 사용된 가설은 극도로 냉각된 조건 아래에서는…

Read More Read More

일기(11/21)

일기(11/21)

월요일에는 국어시간에 한글의 창제 원리에 대해서 배웠다. 한글이 처음 나왔을 때는 옛이응 등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글자가 있어서 좀 생소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한글을 만들 때 과학적인 방법에 기초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화요일부터는 3학년들 시험기간이여서 목요일까지 4교시만 했다. 화요일에는 과학시간에 자기장과 전류의 방향에 따른 힘에 방향에 대해서 배웠다. 전류의 방향이 바뀌거나 자기장의 방향이 바뀔 때 가해지는 힘의 방향은 자신의 오른손을 사용해서 알아낼 수 있다. 엄지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을 수직으로 만들고 엄지손가락은 전류의 방향을, 나머지 손가락으로는 자기장의 방향을 가리키도록 하면 손바닥의…

Read More Read More

아몬드(독서록)

아몬드(독서록)

 이 책의 주인공인 윤재는 태어날 때 부터 전두엽에 있는 편도체가 다른 사람들보다 작아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영화를 봐도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윤재의 엄마는 윤재가 멀정히 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 감정을 가르치려고 했고 윤재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를 머리에 상기시켰다. 윤재의 할머니도 윤재의 엄마를 도왔다. 덕분에 윤재는 그런데로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느 동반자살을 하려던 남자에 의해 여섯 명이 찔렸다. 그 들 중에는 윤재의 엄마와 할머니도 있었다. 할머니는 죽고 엄마는…

Read More Read More

일기(11/14)

일기(11/14)

월요일에는 기술 수행평가가 있었다. 기술 수행평가는 적정기술 아이디어 보고서 만들기다. 적정기술의 예시를 찾고 나도 적정기술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이다. 적정기술의 예시를 원래는 5개를 찾아가야 하는데 나는 한 개면 되는 줄 알고 하나만 조사해 갔다. 다행히 다음 시간에도 이어 할 수 있었다. 화요일에는 과학 시간에 전류의 흐름에 따라 생기는 자기장에 대해서 배웠다. 나침반을 전선 주위에 놓고 전류의 흐름을 바꾸자 나침반의 바늘이 가르치는 방향도 반대가 되었다. 그런데 전류의 방향에 따라 생기는 자기장의 방향이 헷갈렸다. 과학책을 한 번 더 읽어 봐야겠다. 수요일에는…

Read More Read More

고질라 벌(기사 요약)

고질라 벌(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1106131601776 제목 : [핵잼 사이언스] 세계 최초 잠수 가능한 신종 벌, 일본서 발견 출처 : 서울신문 요약 : 물속에서 헤엄칠 수 있는 새로운 품종의 기생벌이 발견되어 화제다. 이 벌은 일본에서 발견되고 서식하며 일본의 대표적인 괴수인 고질라와 닮아서 ‘고질라 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미국의 한 과학전문에 따르면 고질라 벌은 벌목 고치벌과의 하위이과인 밤나방살이고치벌 과에 포함되는 기생벌로 수생식물의 밑에서 숨어 사는 유충을 찾기 위해서 몇 초 동안 물속에 몇 초간 잠수할 수 있다. 고질라 벌을 발견하고 연구한 캐나다와 일본의 곤충학자들은 미 벌이 수생식물의…

Read More Read More

안면인식 범죄(기사 요약)

안면인식 범죄(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1107070102535 제목 : “잠든 엄마 얼굴 스캔해 1400만원 결제”..발칵 뒤집어진 中 [조아라의 소프트차이나] 출처 : 한국경제 요약 : 중국에는 안면인식 시스템이 보편화되어 있다. 카드도, 스마트폰도 없이 마트나, 편의점 등의 장소에서 물건을 살 때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얼굴만 비추어도 바로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것이다. 정부의 주도로 마트뿐만이 아니라 금융 거래와 치안 등에서도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지 않고 얼굴을 도용해서 결제를 진행하거나 돈을 빼돌리는 등의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Read More Read More

일기(11/7)

일기(11/7)

월요일부터는 다시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다. 월요일에는 체육 논술 수행평가가 있었다. 수영장 및 야외 수상 활동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관한 내용이었다. 전날에 체육책을 한번 읽었을 뿐인데도 풀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는 않았다. 그냥 지켜야 할 안전 수칙만 알고 있어도 풀 수 있었다. 화요일에는 수행평가가 3개나 있었다. 하나는 영어 말하기 수행이고, 다른 하나는 도덕 논술 시험이고 마지막은 수학 서술형 평가였다. 도덕은 환경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3개 이상 찾아 쓰는 것이다. 도덕 선생님이 문제를…

Read More Read More

코로나 항체(기사 요약)

코로나 항체(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1029082950557 제목 : ‘스스로 코로나 두 번 감염’ 69세 교수의 결론..”집단면역 소용없다 출처 : 머니투데이 요약 : 러시아의 한 연구자가 인체의 면역력을 실험 해보기 위해 스스로 직접 코로나19에 두 차례나 감염되어 화제이다. 그는 자신이 두 차례나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직접 연구 해 본 결과 집단 멱역에 대한 희망은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체푸르노프 박사는 프랑스로 떠난 스키여행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에 걸렸었다. 그는 회복 한 후 코로나 19에 대해서 가지는 항체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했다. 그러던 도중 그는 항체가 급격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Read More Read More

경이로운 반딧불이의 세계(독서록)

경이로운 반딧불이의 세계(독서록)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반딧불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지난 200년 동안 반딧불이는 반딧불이는 파리도, 벌레도 아니고 딱정벨레이다. 딸정벌레목이라고도 알려저 있는 이들은 매우 다양한 집단이다. 오늘날에도 현재 40만 마리의 딱정벌레가 살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모든 알려진 동물의 25%나 되는 엄청난 수다. 딱정 벌레뿐만이 아니라 반딧불이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반딧불이는 현재 존재하는 생물 중 가장 경이로운 존재이다. 반딧불이는 우리의 대다수를 향수에 젖어들게 한다. 또한 반딧불이는 전세계에서 거의 불가사의한 경외의 대상으로 손 꼽힌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반딧불이가 매년 8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반딧불이는 알에서…

Read Mor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