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서비스사업(기사요약)

애플 서비스사업(기사요약)

https://news.v.daum.net/v/20210128210014712

제목 : 앱스토어로 17조원 번 애플, 깊어지는 삼성전자의 고민

출처 : 한국일보

요약 : 삼성전자는 기대 이하의 수익을 가져온 것에 반해 애플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공개하면서 세계 스마트 폰 시장의 라이벌인 애플과 삼성전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어닝서프라이즈란 기대하지 않은 깜짝 실적을 말한다. 이는 단말기에만 의존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비해서 아이폰에만 의존하지 않고 앱스토어 수익을 어닝서프라이즈로 동행한 애플이 수익성 다분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의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의 매출은 전년에 비해 10%감소한 22조였다. 반면 애플은 전년에 비해 17% 상승한 77조에 달했다. 두 회사의 단말기 매출 격차도 적지 않지만 더 큰 문제는 서비스 부분이다. 애플은 지난 4분기 서비스 매출에서 17조를 벌었다. 여기에 5조마 더하면 삼성의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과 맞먹는 수준이다. 서비스 사업은 초기 개발비를 제외하면 추가 비용이 없기 떄문에 수익성도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애플의 다양한 서비스는 애플 제품을 다시 구매하게 하는 락인효과도 가져온다. 앱스토어, 애플뮤직, 아이클라우드 등의 서비스의 진가는 애플 기기를 사용해야지만 온전히 구현되기 떄문이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지난해 3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을 보면 애플이 60%에 삼성이 32%로 거의 2배의 차이를 보여준다.

한 줄 요약 : 애플은 스마트 기기 사업뿐만이 아니라 서비스 사업도 동행해서 삼성전자와 다르게 큰 수익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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