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인생(독서록)

성공한 인생(독서록)

이 책은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인 김동식 작가가 쓴 단편집이다. 내가 이 작가의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야기마다 엄청난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소설 중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몇편을 소개하겠다. 첫번째 이야기는 거상의 거래법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가난한 백수이다. 비트코인을 했다가 망해서 통장도 이미 마이너스다. 그가 마지막 재산인 생수를 샀을 떄 핸드폰에서 토대박 거상이 될 기회라는 말이 나오고 악마가 나타났다. 악마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준 뒤 30%의 수수료를 받아간다고 했다. 이번에 판매자는 사막에서 길을 잃은 갑부였다. 주인공은 그 생수를 100만원에 판다고 말하자 그 순간  남자의 앞에 30%를 제외한 70만원이 떨어졌다. 그로부터 사흘 뒤 주유소에서 기름을 받아오던 길에 핸드폰이 울린것이다. 이번에는 아픈 아내를 태운 차가 기름이 다 떨어진 싱황이였디. 남자는 기다리다가 천만원을 불렀고 그의 앞에 또 다시 700만원이 떨어졌다. 그는 그 후로 계속 생존과 관련된 물품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또 몇일 후 그가 사두었던 신호탄을 사겠다는 알림이 온ㄴ다. 그는 이번에는 1억을 불렀다. 그러자 이번에는 7000만원이 떨어졌다. 그 후로부터 모든 상황에 대비 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물건들을 찾기 시작했다. 각 종 구조용품 뿐만이 아니라 뱀 독 해독제 같은것도 구매했다. 그 떄 4번째 알림이 울렸다. 이번 상황은 집 앞에서 쓰러진 상황이다. 그는 뱀 해독제를 들고 있는 그의 사진이 있어서 해독제인 줄 알고 100억을 불렀다. 그 떄 갑자기 악마가 웃으면서 그게 바로 거성의 거례라는 말을 한다. 그가 그 말을 듣자마자 그는 쓰러져 죽었다. 그 남자가 100억에 판것은 해독제가 아닌 자신의 심장이였던 것이였다. 이 책을 쓴 김동식 작가의 소설집은 이거 말고도 2권더 읽어 봤지만 아직 안읽어본 것들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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