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고래(기사 요약)

귀신고래(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10127145612943

제목 : 귀신고래 384마리 굶어죽어..온난화 재앙 ‘사망 사태’ 선포

출처 : 한겨례

요약 : 해마다 1월 중순이 되면 북극해 주변에서 지방을 축척한 귀신고래들이 번식을 위해서 멕시코 바하칼리포니아르의 얕고 따뜻한 석호로 모여드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이들 고래 가운데에 눈에 띌 정도로 수척한 개체들이 보이고 있다. 또한 번식을 마치고 베링해로 복귀하던 귀신고래가 죽어서 북미 해안으로 떠밀려 오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에서 2020년 사이에 미국과 멕시코의 해안에서 발견된 고래 시체만 384구에 이르게 되자 미 국립해양대기청은 이상 사망 사태를 선포하였다. 일반적으로는 어린 새끼의 사망률은 높지만 이번에 죽은 고래들은 대부분 주로 젊거나 다 자란 암컷이다. 연구진이 드론으로 촬영해서 분석한 결과 굶주림의 쇠약이 원인인 것을 밝혔다. 귀신고래는 서태평양과 동태평양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죽은 건 동태평양 무리이다. 원래 이들은 새우를 먹고 축척한 지방으로 이동한다. 베링해 근처의 단각류의 양이 감소한게 가장 큰 원인으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 결과는 북극해가 더워져서 생긴 결과이다.

한 줄 요약 :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새우수가 감소하면서 동시에 귀신고래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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