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12/26)

일기(12/26)

월요일부터 기말고사를 했다. 월요일에는 역사, 도덕, 국어 시험이 있었다. 역사는 조선과 고려뿐만이 아니라 중국사와 서양사도 나와서 어려웠다. 그래도 도덕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국어도 지문이 길어서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잘 푼 것 같다. 화요일에는 수학과 기술 시험이 있었다. 수학은 문제들 둥 도형이 좀 헷갈렸고 확률은 어렵지 않았다. 근데 기술은 생각한 것 보다 너무 쉬웠다. 기술이 외울게 많아서 열심히 외웠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고 쉬워서 실망이였다. 그거 할 시간에 다른 과목을 하는 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일에는 영어와 도덕시험이 있었다. 영어는 처음에는 틀릴 뻔 했는데 고쳐서 맞았고 과학도 어렵지 않았다. 이렇게 기말고사가 끝났다. 역사와 국어점수 빼고는 다 잘나왔다. 목요일에는 수학 문제를 풀었다. 이차방정식의 풀이에 대한 부분이였다. 이차 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것은 인수분해를 이용하면 돼서 별로 어렵지 않았다. 금요일은 크리스마스였다. 그래도 이번 기말고사는 나쁘지 않게 본 것 같다. 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3학년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