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층권 풍선(기사 요약)

성층권 풍선(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1204201011876

제목 : 하늘 위 실험실 성층권 풍선 뜬다

출처 : 동아사이언스

요약 :미주항공우주국과 한국천문연구원 공동팀은 태양 주변에서 나타나는 코로나 온도와 방출 속도를 관측하는 데 최초로 성공했다. 코로나는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얇은 가스층으로 온도는 100만에서 500만에도 이른다. 태양의 표면 온도인 6000도보다 엄청나게 높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과학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이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서는 관측이 필요했고, 두 나라 연구팀은 코로나 그래프라는 관측 장비 개발에 성공한다. 그러나 지구의 대기가 코로나의 빛을 차단하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관측할 수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된 것이 성층권 풍선이다. 성층권 풍선은 지구 상공 최대 55km까지 올라가는 대형풍선으로 크기가 축구장만 하다. 이 성층권 풍선에 코로나 그래프를 달아서 코로나 온도와 방출 속도를 동시에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성층권 풍선의 장점은 유지비용이 싸고 인공위성과 달리 원하는 장비를 띄울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과학자들뿐만이 아니라 구글도 인터넷을 위해 성층권 풍선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 줄 요약 : 코로나 관측과 인터넷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편리한 성층권 풍선이 많이 사용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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