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의 인턴십(독서록)

14살의 인턴십(독서록)

어느날 이 책의 주인공인 루이의 학교에서 인턴십을 배우기위한 직업체험을 한다. 루이는 할머니의 추천으로 우연히 미용실에서 일할 기회를 얻는다. 외과의사인 그의 아빠는 그걸 반대하지만 루이는 자신의 친구인 루드거에게 이미 말헸기 떄문에 자존심 때문에 엄마가 편하게 하라고 찾아준 라디오 방송국에서의 일도 거절한다. 그는 5일동안 마이테 미용실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보조미용사인 피피, 염색 전문인 클라라 루이보다 나이가 3살 더 많은 갸랑스와 원장인 마이테까지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다. 루이는 5일 동안 미용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미용실이 좋아진다. 급기야 학교가 파업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미용실에 가기도 한다.그는 결국 그의 엄마에게 이를 들키고 일주일에 두번 실습을 가는 걸 학교에서 허락 맡는다. 그는 보조미용사인 피피와 패션쇼도 보러가고 갸랑드와 사연도 들어주고 미용도 배우며 미용실에서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아버지가 그가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아버지는 화가나서 그를 때린다. 그 후 후회한다. 그 일로 아버지는 루이가 미용사가 되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나 또 다른 불행이 미용실에 찾아온다. 클라라의 전 맘친이 미용실에 불을 지른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루이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루이와 피피 미용실을 차리고 전국에 450개의 체인점을 낸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인턴십이 뭔지에 대하여 설명하는 비문학 책인줄 알았는데, 소설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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