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반딧불이의 세계(독서록)

경이로운 반딧불이의 세계(독서록)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반딧불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지난 200년 동안 반딧불이는 반딧불이는 파리도, 벌레도 아니고 딱정벨레이다. 딸정벌레목이라고도 알려저 있는 이들은 매우 다양한 집단이다. 오늘날에도 현재 40만 마리의 딱정벌레가 살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모든 알려진 동물의 25%나 되는 엄청난 수다. 딱정 벌레뿐만이 아니라 반딧불이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반딧불이는 현재 존재하는 생물 중 가장 경이로운 존재이다. 반딧불이는 우리의 대다수를 향수에 젖어들게 한다. 또한 반딧불이는 전세계에서 거의 불가사의한 경외의 대상으로 손 꼽힌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반딧불이가 매년 8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반딧불이는 알에서 태어나면 달팽이의 흔적을 더듬이로 찾아서 독을 주입해 마비시키고 잡아먹는다. 반딧불이 유충은 18개월동안 달팽이를 먹고 자라며 외피를 4번 정도 갈아치웠고 몸집도 300배나 커진다 마침네 마지막 외피를 접어던지고 반딧불이가 된다. 이 반딧불이들은 먹을 것은 지금 껏 비축한 양에 의존하고 번식에만 몰두한다. 반딧불이가 빛을 낼 수 있는 이유는 반딧불이의 등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 때문이다. 반딧불이의 등에 있는 55개의 발광효소인 루시페리아제 효소에 발광 반응이 촉진 되는 것이다. 전기가 들어오기 전 사람들이 반딧불이 빛에 도움을 받아서 책을 읽고 숲길을 걸을 때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전 세계에 있다. 그러나 요즘 빛 공해 떄문에 반딧불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전식을 위해 키는 불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처럼 빛 공해는 반딧불이에게도 심각한 문제가 된다. 우리는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나는 모든 벌레들을 싫어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반딧불이가 엄청 신기한 곤충이라는 것을 느꼈고 다른 곤충에게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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