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독서록)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독서록)

11살인 조지는 아빠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산다. 그러나 할머니는 조지의 부모님이 일하러 가면 조지에게 심부름을 시키며 괴롭힌다. 차를 타라고 시킨 뒤 설탕을 더 넣으라고 하고 컵받침을 가져오라고 하고 찻숟가락을 가져오라고 한다 또한 마법을 쓸 수 있다면서 조지에게 겆을 준다. 조지는 할머니를 골려 줄려고 한다.그래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그러다가 할머니의 약병을 놓아둔 장을 보았다. 할머니는 엄청 큰 수저로 약을 하루에 4번씩 먹는다. 그러나 할머니의 상태는 좋아지지 않았다. 조지는 자기가 할머니를 고치거나 정신이 들게 하는 마법의 약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조지는 먼저 샴푸와 치약과 면도크림을 넣었다. 또 스프레이, 메니큐어, 비타민 크림, 비듬 치료제 등등 엄청나게 많은 것을 냄비에 넣었다. 심지어 조지는 동물들이 먹는 약도 넣는다.그 후 끓인다. 다 끓이고 나니 푸른색이였다. 할머니는 갈색 약을 먹기 때문에 이를 숨기려고 페인트 까지 넣는다. 그리고 할머니는 그 약을 먹는다. 그 약을 먹자 할머니의 배 속에서 불이 붙는다. 그러자 조지는 할머니에게 물을 마시게 한다.그러더니 갑자기할머니의 키가 쑥쑥 자란다. 그래서 2층에 있는 조지의 방까지 자란다. 그러나 할머니는 자신의 키가 크는게 좋아서 약을 더 달라고 한다. 조지는 또 약을 먹였고 할머니는 지붕을 뚫는다.암탉에게 약을 먹이자 공중재비를 돌다가 커진다. 조지의 아빠가 와서 이 광경을 본다. 그 후 이약을 더 만들어서 팔자고 한다. 조지는 이 약을 다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걸 만들어서 먹이자 이번에는 다리만 길어졌다. 조지는 빼먹은 재료를 생각해서또 약을 만든다.이번에는 목만 길어졌다. 또 다시 만들었다. 그 약은 작라지는 약이였다. 할머니는 그 약이 커지는 약인 줄 알고 다 마신다. 그러자 줄어들어서 사라지고 말았다. 내가 로얄드 달의 작품들을 많이 읽었다. 그러나 이건 안 읽어서 읽어 봤는데 먼 처음 표지를 보고 생각한 것 보다 재미있었다. 내가 안 읽어본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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