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9/19)

일기(9/19)

월요일에는 수학시간에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서 배웠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직각 삼각형에서 빗변을 C라 하고 나머지 변들을 각각 A와 B라고 할 때, A의 제곱 더하기 B의 제곱은 C의 제곱과 같다는 내용이다. 그걸 증명하기 위해서 직각삼각형을 그리고 각 변의 길이를 한 변의 길이로 가지는 정사각형을 그리고 작은 장사각형 2개를 잘라서 제일 큰 정사각형을 채우는 활동을 했다. 화요일에는 과학시간에 전기와 자기라는 새로운 단원을 나갔다. 먼저 어떤 물체는 전기적으로 중성이며 마찰을 통해서 전하가 이동한다. 이를 대전이라고 한다. 이 때 전하를 빼앗긴 쪽은 +전기를 띄고 전하를 얻은 쪽은-전기를 띈다. 1학기 때 이온에 대한 수업을 할 때 배운 것과 비슷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수요일에는 기술시간에 디지털 사회의 여러 가지 신기술에 대해서 배웠다. 그 중에서는 내가 궁금했던 반도체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어서 좋았다. 목요일에는 국어시간에 강연 중 매체 사용의 효과에 대해서 배웠다. 매체를 사용하면 정보를 더 쉽게 전달 할 수 있고 듣는 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으며 경각심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매체마다의 장점들이 각각 달라서 경우에 따라 올바른 매체를 선택해서 사용해야 한다. 금요일에는 수학시간에 내심의 성질에 대해서 배웠다. 내심은 삼각형의 각을 이등분 했을 때 겹쳐지는 점이다. 내심은 삼각형의 변에서 수선을 내렸을 때 선의 길이가 모두 같다는 특징이 있다. 다다음주 부터는 학교에 가기 떄문에 수행평가 준비를 좀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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