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독서록)

인형의 집(독서록)


이 책은 희곡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노라는 헬메르의 아내이다. 헬메르는 원래 변호사 였으나. 이제 은행장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아내인 노라를 사랑해서 종달새라고 부르며, 애지중지한다. 어느 날 노라의 친구인 린데 부인이 찾아온다. 린데 부인은 직장을 잃었기 때문에 노라의 남편의 은행에서 일하게 된다. 크리스마스 때 헬메르와 같은 변호사였던 크로그스타가 찾아온다. 그는 노라가 자신에게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돈을 빌렸는데 서명을 할아버지 대신 노라가 했냐고 물어본다. 그게 범죄인지 몰랐던 노라는 그 사실을 인정한다. 그러자 크로그스타는 그것이 범죄라고 하면서 노라를 협박한다. 헬메르의 은행에 자신의 자리를 맡아달라는 것이다. 노라는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맡아준다. 그러나 헬메르는 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를 자르려고 한다. 노라가 어떻게든 막아 볼려고 했으나 결국 그는 짤리고 그는 노라의 집에 편지를 보내겠다고 협박한다. 그녀는 헬메르의 친구인 랑크와 린데 부인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서로 고민한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그 편지가 도착하자 노라는 남편을 우체통에 못 가게 한다. 그러나 그것도 소용이 없었다. 결국 그 편지를 남편이 본다. 그는 노라에게 화를 엄청 내고 이 사실을 숨기자고 한다. 노라는 남편이 자신을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명성만 생각하는 것에 화가 난다. 그리고 집을 나온다. 희곡은 잘 읽어 본 적이 없었는데 대사만 있는데도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져서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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