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의료기기(기사 요약)

생분해성 의료기기(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0829030003436

제목 : “몸속에 ‘약’ 배달하고 녹아서 사라지는 의료기기 나온다”

출처 : news1

요약 : 체내에서 필요한 약물을 전달한 후 수개월에 걸쳐서 분해돼 사라지는 전자의료기기가 개발되었다. 29일 고려대학교에서 바이오의공학부 구자현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 강승균 교수, 노스웨스턴대의 최연식 박사, 일리노이대 김성봉 박사와의 공동연구에서 체내에서 1~2주일간 저용량 약물을 직접 전달 한 후 역할이 끝난 후에는 몸에서 서서히 녹아서 없어지는 전자의료기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생분해성 약물전달 의료기기로 체내에서 무선으로 조종될 뿐만이 아니라, 몸속에서 녹아 흡수되기 때문에 별도의 제거 수술도 필요하지 않다. 여기서 생분해성은 체내에서 분해되어 영양소로 흡수되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어 몸에 남지 않는 생체진화 물질을 말한다. 기기는 두께가 500마이크로 수준으로 매우 얇고 유연성을 가지고 기존의 주사로 주입하던 약물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필요 부위에 약을 직접 전달해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에 따라서 당뇨와 암 등의 다양한 직병에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한 줄 요약 : 체내에 필요한 약물을 직접 전달 한 후 수개월동안 분해되어 사라지는 전자의료기기가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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