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 로드

림 로드

 이 책의 주인공인 현영이는 고등학교에 가기 전에 미국에사는 자신의 이모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혼자서 시애틀로 향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이모할머니에 공항에서 현영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영은할머니의 차를 타고 할머니가 운영하고 있는 햄버거 가계로 향했다. 할머니는 가던 도중 마트에 들렸다, 그 후 할머니의 햄버거 가계에 도착한다. 도착하닌 들은 것과 완전히 달랐다. 현영이는 할머니의 가계가 사람들이 넘쳐나고 진원도 많고 바쁘다고 들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조그만 햄버거 가계가 있었다. 심지어 그 마을에는 음식점이 그 가계밖에 없었다. 현영은 자신이 속았다고 생각했으나, 햄버거를 먹어보니 그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햄버거와 커피를 먹고 있자. 지오와의 추억이 생각난다. 지오는 어릴적부터 현영이와 함께 놀았던 친구이다. 어릴적 지오는 매우 소심했다. 그러나 점점 키가 크고 중학교 2학년 때에는 오디션 프로그렘에 나가서 아이돌이 된다. 그러자 현영이는 지오와 멀어지게 된다. 현영이는 지오와 연락하고 싶었으나 지오는 핸드폰을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고 연락도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났다. 지오의 아빠가 사기로 구속된 것이다. 현영이는 인터넷으로 지오에 대해 기사를 보고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녀는 울고 있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핫초코를 주며 위로해준다. 그리고 그랜드캐니언에 있는 림로드를 갔던 이야기를 해 주며 용기를 준다. 현영이는 용기를 얻어서 지오의 콘서트 영상을 볼려고 아이패드를 킨다. 그런데 메일이 하나 와 있었다. 메일을 열어보니 지오로 부터 온 메일이였다. 마지막에 할머니로부터 용기를 얻어서 지오와 멀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이겨내고 아이패드를 켰을 때 지오에게 먼저 연락이 와 있던 부분이 자신을 믿지 못하는 마음을 이겨낸 것 같아서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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