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호(기사 요약)

부활호(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0730180014086

제목 : 韓 최초 국산 항공기 ‘부활호’,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

출처 : NEWSIS

요약 : 공군사관학교는 우리나라 최추의 국산 항공기인 부활호가 국가 중요 과학기술 자료로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하여 부활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 아래서 보존, 교육자료 제작, 전시 등에 활용된다. 공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을 요청했다. 그 후 서류검토, 심사, 전문 심사 위원단 현장 조사, 누리집 등록 권고들의 4개월 동안의 과정을 통하여 등록된 것이다. 부활호는 기체의 70%를 이루고 있는 동체 및 날개의 부품을 우리의 기술력을 통하여 개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부활호는 6·25전쟁 중 공군기술학교 정비 교육대 교관과 조교들의 비행기 제작 실습과 경비행기의 국산화 가능성 검증을 위해 제작되었다. 당시 공군 소령이였던 이원복 교수를 필두로 20여 명의 미국산 L-16의 엔진, 프로펠러, 강착장치 등을 제외한 나머지 기체 구성품을 독자 기술력으로 개발해서 우리나라의 최초의 2인용 프로펠러 비행기인 부활호를 만들었다. 부활호는 경상공고의 지하창고에서 보존되었다가 2003년 중앙일보의 부활호를 찾는다는 기사로 인하여 2004년에 발견되었다.

나의 생각 : 굉장히 옛날에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독자 기술이 70%나 들어갔다는 사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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