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박물관(독서록)

수학박물관(독서록)

이 책에서는 수학과 관련된 질문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1. 우리는 언제부터 수를 가지고 계산을 했을까?-처음으로 질서를 갖추어서 수를 쓴 것은 약4000년 전의 바빌로니아 사람들이다. 그들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수학을 발전 시켰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10진법이 아닌 60진법을 사용했다. 4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60진법을 사용한 것은 남아있다. 대표적으로 시계가 있다. 또한 원의 각도가 360도 라는 것도 이것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0을 몰랐고 1~59까지의 숫자만 사용했다. 2. 왜 2+2가 4일까?-모든 자연수에는 기본이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1이다. 1다음에 오는 수를 1’라고 한다면 n이라는 수 다음에 오는 수는 n’이 된다. n+2를 공식으로 나타내면 (n’)’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 식의 n에 2를 대입하면 2+2=(2+1)’=3’=4가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는 2+2기 4라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다. 3. 로또에서 숫자를 맞출 확율은 얼마나 되나요?-첫 번쨰번호는 45개중 하나서 고르게 되고 두번째 번호는 44개 중에서 고르개 된다. 이걸 식으로 쓰면 45*44*43*42*41*40이 모든 경우의 수가 된다. 순서는 상관없기 때문에 순서만 다른 경우의 수 6*5*4*3*2*1로 나누면 총 경우의 수는 8145060이 나온다. 그러므로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0.00001228%밖에 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이것 말고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학에 관한 질문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2+2=4라는 것을 증명 할 떄 그렇게 복잡해 진다는 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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