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기사 요약)

자외선 차단(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0708102113754

제목 : [김길원의 헬스노트] 자외선 노출이 부른 트럭 운전기사의 ‘두 얼굴’

출처 : 연합뉴스

요약 : 2012년에 저명 의학 학술지인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한 장의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 사진은 미국에서 28년간 택시를 운전 해 온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 이였다. 오른쪽 뺨은 정상적인 것에 반해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이 논문을 발표한 미국의 연구팀은 이것을 편측 광노화라고 이름 붙였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의 한 부분에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어 광범위한 노화가 이뤄진 것이다. 피부세포가 자외선A에 죽어서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 쪽에 각화층이 형성되고 결정성탄력섬유증도 관찰 되었다. 자외선A는 자외선B와는 다르게 DNA 돌연변이와 독성으로 피부암을 유발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는 필수적이다. 자외선 차단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의 궁금증이 있다. 먼저 구름이 껴 있더라도 80% 가량은 피부에 도달하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 할 깨에는 자외선A와 B를 둘 다 막을 수 있는 제품을 써야한다. 외출 전 15~30분에 바르고 실내에서는 4시간마다, 야외에서는 2시간마다 바르는 게 중요하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 후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에 꼭 닦아내야 한다.

나의 생각 : 나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가 귀찮아서 잘 안 바르고 다녔는데, 앞으로는 귀찮더라도 꼭 바르고 다녀야 겠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