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6/27)

일기(6/27)

오늘부터 다시 7일 동안 학교에 가게 되었다. 월요일에는 체육 수행평가를 봤다. 운동하는 수행 평가가 아니라 체력 증진의 원리와 관련해서 자신의 운동 계획을 세우는 논술 시험 이였다. 체력 증진의 원리만 다 외우면 돼서 어렵지 않았다. 화요일에는 국어시간에 시조 쓰기 수행평가를 보았다. 시조의 형식인 3장 6구 45자, 등에 맞추는 것도 까다로운 데, 반어적 표현, 역설적 표현 희화화 등의 표현이 2가지 이상 들어가야 해서 좀 까다로웠다. 그래도 조건에 맞춰서 잘 한 것 같다. 수요일에는 기술 시험이 있었다. 신재생 에너지로 신문을 만드는 것이다. 저번에 봤던 수행평가도 신재생에너지의 특징에 관한 내용이여서 한 번 한 내용이여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 역사시간에는 삼국 통일의 후 신라의 민족 통일 정책에 대해서 배웠다. 다음 주에 하는 수행평가 범위와 같아서 한 번 더 봐야겠다. 목요일에는 서평 쓰기 수행평가가 있었다. 서평은 도서 목록에 있는 15권중 골라서 쓰는 것 이였는데, 나는 그 중 전에 읽었었던 기억 전달자로 서평을 썼다. 시험 보기 전에 한 번 더 읽어 봐서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었다. 금요일에는 도덕 수행평가를 봤다. 시민 불복종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서 주장하는 글을 쓰는 것이다. 글자 제한에 맞추기가 힘들었던 것만 빼면 전에 했던 온라인 강의를 한 번 더 보아서 어렵지 않았다. 다음 주 월요일에 볼 과학 수행평가와 역사 수행평가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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