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왜 10대를 좋아할까?(독서록)

광고는 왜 10대를 좋아할까?(독서록)

 

이 책에서는 광고의 역사와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수단에 대한 책이다. 광고는 1400년 인쇄기가 등장한 후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언어로만 의사소통 하던 사람들이 글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쇄술로 포스터나 전달지를 인쇄 할 수 있게 되었다. 1800년대에 산업 혁명으로 많은 물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는데 익숙하지 않았다. 때문에 기업은 광고를 할 필요가 있었다. 1839년에는 사진기의 발명으로 광고에 사진을 실을 수 있게 되었다. 1920년 대에는 라디오에서 광고를 하기 시작한다. 현대에는 인터넷으 발달로 인터넷을 이용한 광고가 나오고 있다. 기업에서는 정기적으로 같은 가계에서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낸다. 한 사람이 20살 부터 80살 까지 매주 같은 가계에서 5만원만 사용해도 총 금액은 1억 5000만원을 넘는다. 많은 사람이 광고에 영향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광고에나온 음료수나 과자를 더 많이 먹게 되는 등 영향을 받는다. 기업은 광고효과를 올리기 위해 과장된 단어를 사용한다. 대형 이라는 말 대신에 특대, 점보 등의 단어를 사용한다. 카페에서도 가작작은 사이즈는 작다고 하지 않고 보통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 또한 기업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척 한다. 사람들은 잠재적으로 친환경 같은 말에 끌리게 된다. 기업은 광고에 스타들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반인이 광고하는 것 보다 스타가 광고할 때 우리의 뇌에 더 잘 남게 된다. 기업들은 똑같은 광고를 반복해서 우리의 뇌에 광고를 인식시키기도 한다. 이처럼 기업들은 광고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사용한다.나도 평소에 광고를 많이 보게 된다. 인터넷을 사용하기만 해도 광고가 꼭 보인다. 아무리 광고가 홍보를 위한 것이라지만 너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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