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전쟁(독서록)

우주 전쟁(독서록)

 사실 화성에는 생명체들이 살고 있었다. 그러나 지구에 살던 사람들은 지구 말고는 자신들 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화성은 영구 빙하기를 맞았다. 화성의 가장 더운 곳의 한 낮 기온이 지구의 가장 추운곳의 겨울 기온 보다 낮았다. 공기도 희막하고 바다는 표면저의 3분의 1 밖에 되지 않았다. 극지방의 얼음조 점점 녹아 내리고 있었다.이들에게 종말은 곧 다가올 이야기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화성인들의 지능은 올라가고 힘도 세졌다. 화성인들은 상상을 뛰어넘는 첨단 장비와 지능으로 삵살기 좋은 행성을 찾았다. 바로 지구였다. 태양, 지구, 화성 순서로 일직선을 이루었을 때 많은 지구의 천문학자들이 화성에서 대포를 쏜 듯한 빛이 반짝이는 것을 목격했다. 또한 대포를 쏠 때 나오는 거대한 구름도 목격했다.  그러나 신문에 실린것은 약간의 단신 뿐이였다. 그러나 유명한 천문학자인 오길비는 주인공을 초대해서 무언가 날라오는 걸 보여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무언가가 지구로 발사되었다. 이 현상은 열흘간 계속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첫 번째 운석이 떨어졌다. 사람들은 화성인을 보기 위해서 몰려든다. 갑자기 우주선에서 촉수 같은 게 너오더니 열광선을 발사했다. 그리고 지구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우주선들은 하늘에서 더 떨어지고 사람들은 도망가기 시작했다. 주인공도 마차를 빌려서 도망친 후 딧 졸려주려고 돌아간다. 가 보니그곳은 다 부셔져 있었다. 포병은 자신들이 상대개 안 된다 했다. 그들이 숨어있는 동안 화성인들은 런던을 점령했다. 그들은 검은 호스로 검은색 총알을 발사했는데 그 총알에서는 독가스가 뿜어져 나왔다. 화성인들은 음식을 먹지 않고 다른 생물체의 피를 자신의 혈관에 주입했다. 귿는 숨어있다가 나왔다. 그리고 저넹 만났던 포병을 만난다. 그들은 화성인이 전부 죽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것은 세균 때문이다. 화성에는 세균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죽어 간 것이다. 이 책은 전에 영화로 봤었다. 옛날에 본 영화여서 잊고 있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하나 하나씩 생각이 났다. 영화를 한 번 다시 봐야 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