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독서록)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독서록)

이 책은 시대별로 과학에 혁신을 가져온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먼저 850년이다. 우리가 현재 치명적인 무기들로 사용하고 있는 화학은 중국에서 연금술사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 그들은 구리, 납 등으로 금 등의 귀금속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중국 연금술사들의 목표는 금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것이였다. 그들은 불멸의; 삶을 얻기 위해서 항아리에 여러가지 물질을 넣고 50년간 기다렸다. 그들은 불멸의 삶에 이르는 길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만든 화합물 중 하나가 불이 빨리 붙으면서 터지기 까지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혼합물을 우리는 화약이라고 불린다. 그 떄 화약은 매우 약했다. 그러나 점점 더 그 위력은 세졌고 마침내 대포가 등장한다. 그들은 세가지의 제료로 화약을 만들었다. 하나는 흔히 구할 수 있는 탄소다. 두번째는 약을 만드는데 사용했던 유황이다. 마지막으로 초석이라고도 불리는 질산 칼륨이였다. 이렇게 그들은 화약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1616년에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우주를 이해하는 문을 열었다. 그는 1609년 원래 있던 망원경을 이용해서 성능이 월등히 향상된 망원경을 만들어서 그것으로 우주를 관찰했다. 1610년 갈릴레이는 목성 주변에 별 3개가 있다는 걸 발견 했다. 3일 째 관찰하자 별은 4개가 되었다. 갈릴레이는 지구를 도는 달처럼 목성을 도는 별들이라고 결론 지었다. 그는 행성의 패턴을 관찰하다가 지구도 무언가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태양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가톨릭에 의해서 규제 되었다. 그후 16년간 자신의 주장을 발전 시켜 1632년 자신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체포되고 만다. 이 책에는 이 이야기들 말고도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기원전 부터 있기 때문에 과학의ㅜ 역사를 알기에 좋은 책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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