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아들(독서록)

태양의 아들(독서록)

이 책의 주인공 클레어는 출산모이다. 이 책의 세상에서 출산모라는 직업이 있고 이들은 아기를 낳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그 후 그들은 다른 직업으로 배정 받는다. 클레어는 출상이 끝나고 물고기 부화장으로 배정 받았다. 그녀는 그녀가 출산한 아이가 누군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양육 센터에 가서 가끔씩 자신의 아이와 만난다. 그 아기는 양육센터의 직원 중 한명의 집에서 자라난다. 그러나 그 아이는 밤에 잠을 자지 않앗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양육 센터에서 부모를 배정받기 전 밤에 자는 훈련을 자연적으로 받는다. 그러나 그 아이는 잠을 자지 않고 울었다. 그 이유로 그 아이는 부모가 배정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그 아이를 데리고 원래 그 가족의 아들인 조너스가 데리고 도망쳤다. 그녀는 충격을 받아서 쓰러졌다. 그리고 배에 탄 기억과 파도가 덥친 기억만이 남고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어느 섬에 도착했다. 그 섬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그녀는 알리스라는 노파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그곳의 사람들은 믈레어에게 선물을 준다. 센들, 옷, 밋, 모자 등이였다. 그러나 여전히 기억은 없었다. 그려는 동물을 무서워했다.심지어 새조차도. 그래서 그녀는 새를 키우기로 한다. 그녀는 알리스라는 노팍 환자들을 돕는 것을 도우면서 지낸다. 그리고 자신의 기억을 받고싶어 했다. 그는 아이나르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에 관한 내용을 듣게 된다. 그는 그곳에 가는게 힘들기 때문에 힘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그녀는 오랜 기간동안 힘을 기른 후 가서 어느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자신이 기억해낸 아들을 찾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그 남자는 젊음을 대가로 가브리엘이 사는 곳으로 보내준다. 가브리엘은 어떤 노파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알아챈다. 그러나 그 노파가 누구인지는 알아채지 못한다. 그러나 그의 형 조너스는 그 사실을 알아챈다. 조너스는 게이브가 거래장에 관심이 있는 것을 알아채고 거래에 대해서 설명한다. 게이브에게도 재능이 있었다. 접혼이였다. 다른 사람의 의식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노파가 자신의 어머니인 것을 알게되고 조언자에게 거래 마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거래마스터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눈다. 가브리엘은 거래마스터에게 당한 사람들이 어떻게 됬는지 말해준다. 그러자 충격을 받은 거래마스터는 사라진다. 클레어의 젊음도 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 책은 기억 전달자 부터 이 책까지 이어진 4부작이다. 한 2년 전 쯤에 이 시리즈를 처음 읽었었는데, 이제서야 이 시리즈를 다 읽었다. 다 읽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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