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경매(기사 요약)

간송미술관 경매(기사 요약)

https://news.v.daum.net/v/20200522142617506

제목 : 간송미술관 경매 보물 새 주인 누가 될까

출처 : 연합뉴스

요약 : 간송미술관에서 보물로 지정된 불상 2점을 경매에 내놨다. 그에 대해서 불상을 누가 가져가는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경매에 출품 될 작품은 보물 248호 금동여래입상과 보물 285호 금동보살입상이다. 두 입상 모두 경매 시작가가 15억에 나와서 결코 만만한 금액이 아니다. 밀부에서는 국립중앙 박물관에 사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국립중앙 박물관은 지금 필요한 것인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번 년의 박물관의 예산은 40억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매에 참여한다면 예산의 4분의 4을 써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국가가 구매한다면 중앙박물관이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며 협의를 원한다면 응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한 대학의 문화재 전문가는 국가 기관에서 문화재 보호가 아닌 수호를 목적으로 사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거창에서 출토 되었고 제작 방식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1990년 위작 제작설이 제기 되었다. 그러나 이미 1965년에 가사의 형식 및 양식이 비슷한 금동 불상이 발견되었으니 위작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경매는 5월 27일에 4시에 열리는 경매에 출품되었다.

한 줄 요약 :간송미술관에서 보물로 지정된 금동여래입상과 금동보살입상을 경매에 내놓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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