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읽는 과학-메탄 하이드로이트(독서록)

침대에서 읽는 과학-메탄 하이드로이트(독서록)

 이 책은 우리의 생할속에 과학과 관련된 일들과 그것에 관련된 과학 지식을 늘려 준다, 먼저 지구의 비밀을 벗겨주는 과학이다. 일본은 우리 독도를 탐내고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긴다. 왜 그럴까? 그것은 독도 밑에 있는 메탄 하이드레이트 때문이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메탄을 포함한 얼음상태의 물질이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주로 유기물의 유해가 풍부하고, 산화되기 전 빠른 퇴적이 일어나는 곳에서 생긴다. 합성 된건 1810년 이나 1930년대에 들어와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사용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산화탄소와 유해물질 배출 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어서 2060년에는 고갈 될 예정이다. 독도에는 6~8억톤의 메탄 하이드로이트가 매장되어 있다.이 양이면 200~300년 쯤 쓸 수 있는데다. 150조의 수입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메탄 하이드로이트를 얻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가지 필요한 기술들이 더 개발되야지 사용 할 수 있다. 특히 메탄을 방출 없이 압력과 온도를 유지하고 가져오는 게 중요한다. 남극 세종기지 연구팀은 사우스셰틀랜드 주변에 대량의 메탄 하이드로이트가 매장되어 있는걸 발견했다. 남극은 어느 나라의 소유도 아닌 지역으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보통 일본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이유는 영토 확장 사업으로 밑져야 본전 식으로 우기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하이드로이트가 주된 목표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이 책에는 이 이야기 말고도 수명이나, 수돗물에 불소를 넣는 이유도 알려준다.  이 책의 다른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지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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